이번 신규 지정으로 대전 지역 내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146곳으로 확대됐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보육교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보육교직원들이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안심 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