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백진경은 현재 임신 4개월 차라고 밝히며 볼록해진 배를 공개했다. 백진경은 임신 후 변화에 대해 장기 이동으로 인한 소화 불량 등을 언급했다. 또한 태동에 대해서는 아직 20주가 되지 않아 느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느냐는 질문에 백진경은 순조로운 출산을 기대한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진경은 2023년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오는 12월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