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는 8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했다. 이날 두산 베어스는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7대 2 승리를 거뒀다. 홍은채는 경기 전 “승리요정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으며, 실제 두산이 승리하며 승리요정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홍은채가 시구 또는 시타자로 나선 경기에서 응원 팀이 모두 승리한 기록은 이번에도 이어졌다. 홍은채는 2022년 김채원과 함께한 시구·시타 경기, 2025년 3월 두산 베어스 홈 개막전 시구, 지난 8월 5일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경기 시구 등에서 모두 승리를 경험한 바 있다.
르세라핌 홍은채, 잠실 야구장 시구…두산 베어스 승리 견인
그룹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2026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응원 팀인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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