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수의사로 활동했으며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재옥 씨와 아들 최현용 씨 등이 있다. 김성훈 전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가 사위이며, 김현지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가 외손주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4일이다. 장지는 용인비봉추모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