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상하이와 타이닝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유세윤의 제안으로 상하이 시내에서 모닝 러닝에 나섰다. 김준호는 달리기 도중 낙오 위기를 겪었으나 끝까지 완주에 성공했다. 이를 지켜본 홍인규는 김준호에게 아빠가 되는 것을 언급하며 격려했다. 김준호는 최근 아내 김지민의 임신 소식과 함께 2세가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상하이 와이탄과 타이닝의 십리금계야유 등을 방문하며 여행을 이어갔다. 식사비 독박자를 정하는 과정에서 김대희가 한국인 여행객의 식사비까지 대신 계산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의 여행기는 오는 9월 5일 14회에서 계속된다.
김준호, '독박투어' 상하이 여행서 모닝 러닝 완주
코미디언 김준호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모닝 러닝을 완주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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