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지난 8월 30일 오전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욱은 만취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방송 중 최현욱은 외국인 팬들의 댓글에 대해 "대한민국 사람한테 잘해야 된다"고 언급하거나, 자신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또한 음주 방송을 우려하는 팬들의 반응에 "한국인은 이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 없다"고 답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이번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이후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Class 1', '맨 끝줄 소년' 등에 출연하며 활동해 왔다.
배우 최현욱, 만취 상태 라이브 방송 진행…온라인서 구설
배우 최현욱이 음주 상태로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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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 인스타그램 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08/30/news-p.v1.20260830.1bb1fa36ab504e5aac6603fc63441b67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