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건물주가 되면 월세 수익으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예상과 다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지난 2월 약 32억 원을 대출받아 40억 원 규모의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그는 영상에서 공실이 기존 6개에서 2개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료 미납 문제 등으로 인해 매달 300만 원에서 400만 원가량을 직접 부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종 비용을 제외하면 실제 수익은 월 100만 원 수준에 그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해당 건물 매입 당시 매달 1200만 원의 대출 이자가 발생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이해인, 40억 건물 매입 후 고충 토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원대 건물 매입 이후 겪고 있는 임대 수익과 대출 상환 등 현실적인 고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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