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게시된 영상에서 이사 계획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사미자는 용산 자택을 부동산에 내놓은 지 약 보름 정도 지났다고 밝혔다. 사미자는 이사 결정 배경에 대해 좁은 집으로 옮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현재 거주지보다 환경이 어려운 곳으로 이사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영상에서 사미자는 무속인을 찾아 이사 운세를 확인하기도 했다. 무속인은 올해 안에 집이 매매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광진구 방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