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와 구미, 포항, 경주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남부와 중부 해상의 물결은 0.5~1m로 일겠다.
대구·경북 1일 낮부터 소나기…폭염주의보 지속
9월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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