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방송된 '신병4' 3회는 전국 시청률 3.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경신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부대 내 공포탄 오발 사고와 사격 훈련 중 발생한 총기 기능 고장 등 박민석(김민호 분)을 둘러싼 사건들이 이어졌다. 박민석은 자신에게 닥친 일련의 악재들이 김현욱(이원정 분)의 의도적인 행동임을 직감하고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선진병영 개혁'을 추진하며 금연 시범부대 운영을 시작했고, 이에 따른 부대 내 변화와 조백호(오대환 분) 중대장과의 갈등 양상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