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비타민 플러스', '오메가-3 플러스', '엽산 플러스' 등 3종이다. 풀무원은 달걀 100g(약 2알)을 섭취할 경우 각 영양소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 30%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비타민 플러스는 비타민 A·B2·D·E·K를, 오메가-3 플러스는 EPA와 DHA의 합을, 엽산 플러스는 엽산 함량을 각각 강화했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 1+등급란으로, 무항생제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다. 풀무원은 잔류 농약, 항생제, 살모넬라균 등 총 881종의 검사를 거쳐 안전성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 판매 채널을 확대해 영양 강화 달걀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