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글로벌 책임음주 캠페인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프리미엄 음주 경험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핵심은 두 공간으로 나뉜 '듀얼 챔버' 디자인의 잔을 활용하는 것으로, 한쪽에는 칵테일을, 다른 한쪽에는 물을 담아 번갈아 마시며 음주 속도를 조절하도록 유도한다. 캠페인에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타임아웃 아시아'와 국내 바인 '제스트', '바 참', '공간'이 협업한다. 참여 바들은 페르노리카 제품을 활용한 칵테일을 개발해 듀얼 챔버 잔에 물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콘텐츠는 타임아웃 아시아 디지털 채널과 각 바의 인스타그램, 페르노리카 코리아 링크드인 등을 통해 공개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연말 서울 시내 주요 바에서 소비자가 직접 스플릿 드링크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