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욕 지하철역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열차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김사랑은 해당 게시물에서 영상 편집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이번 주 목요일 새로운 영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