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는 지난달 말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사 후 가구점을 방문해 빈티지 가구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자신이 3천만 원을 주고 구입한 덴마크 브랜드 의자를 언급하며 해당 제품을 '삼천'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의자가 자신의 집에 노출된 이후 '고준희 의자'라는 명칭으로 홍보되며 2천500만 원에 판매되는 사례를 접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씁쓸한 심경을 드러내며 해당 의자를 직접 관리하며 소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