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해외 거리와 휴양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거리를 걷거나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포함됐다. 앞서 최현욱은 지난달 30일 오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음주 상태로 팬들과 소통하며 발언을 이어가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 중 “한국인들은 이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이 없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논란 이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최현욱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으나, 해당 게시물의 댓글 창은 닫혀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