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트너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특성, 팬덤, 판매 성과와 상품 콘셉트, 고객 수요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조합을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협업이 성사되면 CJ온스타일은 상품 소싱부터 콘텐츠 제작 지원, 판매, 배송, 고객 응대까지 커머스 전반을 담당하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과 팬덤 소통에 집중할 수 있다. 협업 방식은 어필리에이트, 공동구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광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플랫폼 출범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커머스 지식재산권(IP)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협업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성과가 높은 조합을 발굴하고, 향후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매칭 및 성과 예측 기능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의 올해 상반기 크리에이터 협업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0% 증가했으며, 협업 크리에이터 수는 3.2배, 브랜드 수는 4.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