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나이키의 신제품 '스튜디오 플리스' 컬렉션을 직접 체험하고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튜디오 플리스는 후드집업, 트랙재킷, 티셔츠, 팬츠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핏을 적용해 일상적인 스포티 캐주얼로 활용 가능하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아티스트 3인과 협업해 제작한 DIY 키트를 제공하며, 이를 활용해 제품을 직접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1일에는 스튜디오 플리스 모델인 카리나가 성수 팝업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착용하고 커스터마이징을 체험했다. 성수점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고객에게 레몬에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부 그랜드스테이지 매장에는 전용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ABC마트는 최근 오프라인 매장을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ABC마트, 나이키와 성수·강남서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 운영
ABC마트가 나이키와 협업해 오는 6일까지 서울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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