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코미디언 조혜련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 출연한 지예은에게 결혼을 언급하며 축가로 자신의 곡 '아나까나'를 부르겠다고 제안했다. 해당 영상은 두 사람의 결혼 발표 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바타 12월 결혼 발표…조혜련 축가 약속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