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은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닭터신' 영상에 출연해 과거 라디오 DJ 시절을 회상했다. 김현정은 1999년부터 2001년까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현정입니다'를 진행하며 2000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 DJ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방송에서 김현정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생방송을 진행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언급하며 광고 시간에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당시 담당 PD가 술이 덜 깬 상태의 진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일화도 함께 전했다.
가수 김현정, 라디오 DJ 시절 숙취 고백
가수 김현정이 과거 라디오 DJ로 활동하던 당시 생방송 중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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