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팀에서 퇴출했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며, 청구 금액은 조정 과정을 거쳐 330억 원대 규모로 알려졌다. 한편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는 소속사와 거취를 논의 중이다.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대 소송 중 근황 공개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약 2개월 만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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