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활동 중단 해프닝 유머로 무마…민희진도 ‘폭소’
박시영이 SNS에 올린 글이 활동 중단 해프닝으로 이어졌으나, 유머러스하게 대응하며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다. 민희진 또한 박시영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희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건을 제공합니다.
박시영이 SNS에 올린 글이 활동 중단 해프닝으로 이어졌으나, 유머러스하게 대응하며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다. 민희진 또한 박시영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의 변론재개 신청을 비판하며 자신의 재판에서 같은 절차를 요청했다. 수사기관은 민 대표에게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일부 언론의 왜곡된 보도에 민 대표 측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의 변론재개 신청을 '재판 지연 전술'이라고 비판하며, 막대한 자본력을 가진 거대 레이블에 비해 개인은 장기전 속에서 시간과 비용,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법원의 표절 의혹 불인정에도 민 전 대표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판단했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3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SNS로 근황을 공개했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서울 특집호로 꾸며진 이번 호에는 민 대표의 자택과 철학, 패션 브랜드 협업 소식 등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