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씨는 결혼을 앞두고 남편 박성준 씨와 관련해 환승연애 의혹이 제기되면서 악성 메시지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강 씨는 당시 자신의 계정으로 ‘남편이 범죄자’라거나 ‘범죄 기록을 조사해보라’는 내용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다수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의 범죄 경력 증명서, 결혼 사실 증명서, 출입국 기록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박성준 씨는 소개팅 이후 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정리한 사실을 인정하며 환승연애 의혹이 사실임을 시인했다. 방송에서는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시작된 결혼 생활로 인해 두 사람이 서로를 구속하게 되는 상황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캘린더 공유와 위치 추적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서로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재택근무를 하는 강 씨의 잦은 술자리와 이를 걱정하는 박 씨의 입장 차이로 인한 갈등도 드러났다. 박 씨는 아내의 늦은 귀가와 연락 두절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으며, 강 씨는 남편의 전적 때문에 위치 추적 등을 거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나는 솔로’ 15기 정숙 강수연, 남편 환승 논란 및 부부 갈등 고백
SBS Plus·ENA ‘나는 솔로’ 15기 출연자 강수연 씨가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인연과 악연’에 출연해 결혼 전 불거진 남편의 환승연애 의혹과 이로 인한 부부간의 신뢰 문제 및 갈등을 털어놨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