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맥주 풍미에 천연 레몬과 라임 향을 첨가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레몬의 상큼함과 라임의 쌉쌀한 맛을 홉의 아로마와 조화시켜 청량감을 높였으며, 여성과 젊은 층의 과일 플레이버 수요를 반영했다. 제조 과정에는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특수 효모를 활용한 오리지널 발효공법이 적용됐다. 별도의 알코올 분리 공정 없이 맥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캐나다산 맥아를 원료로 사용했다. 제품의 알코올 도수는 0.3% 이하이며, 열량은 100mL당 12.8㎉다. 패키지에는 레몬과 라임을 연상시키는 색상과 이미지가 적용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산뜻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알코올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비알코올 맥주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 한정판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레몬과 라임 향을 더한 신제품을 3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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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8928_web.jpg?rnd=2026090309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