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과 2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국 프랜차이즈 식당 오픈 전야제 행사에 참석한 이진욱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공유됐다. 현장에서 이진욱은 십자가 모티프가 들어간 고가의 브랜드 ‘크롬하츠’ 롱 슬리브 티셔츠와 다수의 실버 액세서리를 착용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해당 의상은 천만 원대를 호가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진욱의 패션 감각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개성 있고 힙하다”, “새로운 스타일 시도가 보기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다른 일각에서는 “나이에 맞지 않게 과하다”, “액세서리가 어색하다”는 등 이른바 ‘영포티’ 같다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