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영탁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그가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을 많이 냈다고 전했다. 출연진이 구체적인 액수를 묻자 김종민은 액수를 밝히는 대신 영탁을 '의리파'라고 칭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권은비 또한 영탁이 자신의 챌린지 요청을 흔쾌히 도와준 일화를 언급하며 그의 의리를 증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탁이 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 형제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