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스터는 상품의 원산지와 생산자, 생산 방식 등 본질적 가치를 기준으로 국내외 식품을 큐레이션하는 전문관이다. CJ온스타일은 기존의 전통 명인 식품을 넘어 유명 산지 원재료, 해외 프리미엄 식품, 오프라인 맛집 브랜드 등으로 소싱 범위를 확대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의 '제일향미',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이 포함됐다. 해외 상품으로는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 프랑스 누리의 '유기농 치커리차', 일본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소비자의 프리미엄 식품 선택 기준이 가격과 브랜드를 넘어 상품의 본질적 가치로 세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