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인근 오피스텔을 마련해 준 배경과 그 과정에서 불거진 오해들에 대해 설명했다. 홍혜걸은 해당 가사도우미가 아내의 건강과 일상을 10년 이상 세심하게 챙겨온 소중한 인연이라며, 출퇴근 편의를 위해 집을 마련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일각에서는 법인 자금 유용 의혹이나 증여세 탈루 의혹 등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홍혜걸은 법인 돈이 아닌 아내의 개인 자금으로 세금을 모두 납부하고 구입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홍혜걸은 자신의 선행이 타인의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하거나 공정 가격을 훼손한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세상 사는 일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심경을 전했다.
홍혜걸, 여에스더 가사도우미 집 선물 논란에 직접 해명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함께한 가사도우미에게 집을 마련해 준 사실이 알려진 뒤 제기된 각종 의혹과 비판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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