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24기 입소 부부 중에는 과거 '고딩엄빠'에 출연했던 강효민, 김상혁 부부가 포함됐다. 서장훈은 해당 부부의 등장에 과거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사실을 언급하며 상식적인 경우라면 자신을 두 번 만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서장훈은 부부의 달라지지 않은 모습에 분노를 표하며 이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부부는 27세 동갑내기 8년 차 부부로 5남매를 양육 중이며, 아내 강효민은 '고딩엄빠' 출연 당시 만 14세에 첫째를 출산한 '중딩엄마'로 소개된 바 있다. 방송에서는 아내의 행동과 남편의 외도 정황 등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