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박소영 아나운서는 재테크 관련 대화 중 안유진의 청약 당첨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도 청약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안유진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신축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나 실거주 의무가 없어 분양 당시 주목받았다. 2024년 8월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22억 4300만원이었으며, 현재 해당 면적의 호가는 40억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박소영 아나운서, 안유진 청약 당첨 소식에 재테크 관심
박소영 아나운서가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아파트 청약 당첨 소식을 접한 뒤 청약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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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파트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MBC](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29988_web.jpg?rnd=202609040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