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연 전시장은 수원-신갈 톨게이트 인근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하며, 총면적 989.44㎡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용인 지역은 30~40대 가족 단위 거주 비율이 높고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가 많은 곳으로 평가된다. 운영은 BYD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가 담당한다. 오는 9월 중순에는 같은 공간에 서비스센터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차량 구매 상담부터 부품, 정비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복합 거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시승 고객에게는 장우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기내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