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오는 13일부터 5주간 기능성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를 활용한 러닝 크루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0명의 참가자는 전문 코치진의 지도 아래 대면 훈련과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며, 스포츠 의류와 테이크핏 제품 등의 리워드를 받는다. 또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브레드밀' 체험 이벤트를 8일까지 진행하며, 10월 10일 성남시 탄천에서 열리는 러닝 행사에도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2년 출시된 테이크핏은 파우더를 시작으로 액상 음료, 쉐이크, 에너지젤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테이크핏 제품군 매출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76.1% 증가했으며, 국내 오프라인 액상 단백질 시장에서 2년 연속 제조사별 판매액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해외 시장의 경우 홍콩과 몽골에 이어 올해 상반기 카자흐스탄으로 수출 지역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