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스택은 와이지원의 내부회계 운영평가 효율성을 높이고 IT 변경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에비던스 맵(Evidence Map)'과 '오딧 디플로이먼트 시스템(Audit Deployment Syste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에비던스 맵은 내부회계 평가에 필요한 모집단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증빙과 연계해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시스템 직접 연동 대신 담당자 계정으로 업무 화면에 접속하는 에이전트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인터페이스 개발이나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 부여 없이 ERP와 그룹웨어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오딧 디플로이먼트 시스템은 개발자가 운영 환경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 승인 절차를 거쳐 개발 산출물을 이관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발과 운영 권한을 분리하고 배포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두 솔루션은 상호 연동되어 모집단 관리부터 IT 변경 이력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정규 로그스택 대표는 기존 내부통제 절차를 유지하면서 반복적인 수작업을 시스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