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일본 도쿄에서 팝업스토어 일정을 마친 뒤 자신만의 루틴에 따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호텔 조식 대신 전날 할인점에서 구매한 식재료로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외출복과 방문 장소를 미리 계획하는 등 철저한 계획형 여행자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원단 가게 방문과 단골 식당 이용 등 평소 도쿄 여행 루틴을 실천하며 여행을 이어갔다. 한편, 제작진은 지난 8월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과 관련해 불거진 '즉흥 여행' 조작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전현무가 당일 여행지를 결정하는 방식은 유지했으나,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을 고려해 스태프 항공권 발권 및 현지 촬영 협조를 사전에 진행했다고 설명하며 사전 준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일본 여행기 공개 및 전현무 즉흥 여행 논란 사과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일본 도쿄에서 계획적인 루틴 여행을 선보인 가운데, 앞서 불거진 전현무의 즉흥 여행 조작 의혹에 대해 제작진이 사전 준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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