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지난 4일 공개한 영상에서 최근 어버이날 콘텐츠 이후 제기된 새엄마와의 불화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당시 영상에서 그리가 선물을 준비했음에도 새엄마로부터 대접받지 못했다는 일부 누리꾼의 추측에 대해 그는 방송에 나온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리는 촬영 중인 상황을 고려해 새엄마의 배려를 거절했을 뿐이며 평소에도 주스나 케이크 등을 챙겨주는 등 빈손으로 보내는 법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새엄마와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강조하며 최근에도 술을 선물하고 화답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는 새엄마를 의지하는 마음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으며 지난 3월 방송을 통해 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