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차태현은 매니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일일 아르바이트를 제안했다. 차태현은 주말 기준 일일 수행 기사 일당으로 20만 원을 제시했다. 이에 이서진은 차태현을 직접 수행하고 김광규를 자신의 하청으로 두는 고용 관계를 제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김광규의 몫으로 밥값만 챙겨주면 된다고 언급했고, 차태현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이유로 총 30만 원의 일당을 약속했다. 김광규는 현금 지급이 부담스러울 경우 상품권으로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