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은 지난 2024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을 74억 원대에 매입했다. 현재 해당 건물에서 조인성과 공동 설립한 소속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무실 내부를 둘러보던 이서진과 김광규는 차태현이 건물주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차태현은 사무실 내 가구와 소품 대부분이 지인들의 선물로 채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업 축하 화환 대신 실용적인 물건을 요청해 유재석이 테이블을, 염정아의 남편이 스피커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강풀, 김종국, 안재욱, 김준호, 김종민, 윤경호 등 동료 연예인과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 등이 사무실 비품을 마련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차태현, 74억 건물주 면모와 지인 선물로 채운 사무실 공개
배우 차태현이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자신이 공동 운영 중인 소속사 사무실을 공개하며 건물주라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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