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은 지난 4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의 Q&A 영상에서 잠수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잠수이별에 대해 예의 없는 방식이라고 지적하면서도, 오히려 상대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 미련이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해당 경험을 겪은 구독자에게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것이라며 위로를 전했다. 이외에도 유인영은 이상형으로 대화가 잘 통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을 꼽았으며, 과거 8살 연상의 남성을 짝사랑했던 일화와 결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