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와 영철은 이날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송된 '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이들은 한 차례 이별과 재결합 과정을 거친 바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