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 인식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으며, 아들은 2.7kg에서 2.72kg 사이의 몸무게로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민경은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진 근황을 전하며 아들과의 만남을 기다려왔다. 4일과 5일 김민경은 SNS를 통해 아기 침대에 누워 있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아들을 만났음을 알렸다. 그는 모자동실을 경험하며 육아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배우 김민경, 출산 후 아들과 첫 만남 근황 공개
배우 김민경이 지난 1일 득남한 이후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이동해 아들과 처음으로 대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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