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4일 진행된 불꽃축제 전야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에서 한강 야경과 함께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203㎡(77평형) 규모로, 앞서 방송을 통해 전세로 거주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로 알려졌다.
김준호·김지민 부부, 한강뷰 신혼집서 불꽃축제 전야제 관람
코미디언 김지민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신혼집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 전야제를 관람한 영상을 공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