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4일 진행된 불꽃축제 전야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에서 한강 야경과 함께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203㎡(77평형) 규모로, 앞서 방송을 통해 전세로 거주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