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한 화물차는 전소됐으며,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인 낮 12시 3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 도로 주행 중 고물 수집 화물차 화재
5일 낮 12시 13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고물 수집용 화물차에서 불이 나 약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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