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전북기자협회 소속 12개 회원사 기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운동 경기와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졌다. 개회식에는 회원사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정원익 전북기자협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지역 언론 발전과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