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은 지난 9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를 통해 시크릿 멤버들과 함께한 팬사인회 현장과 활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경북 안동에서 행사를 마친 후 멤버들과 시간을 보낸 전효성은 오랜만의 팬사인회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행사 당일 팬들을 한 명씩 반갑게 맞이하며 소통했다. 특히 영상통화 팬사인회 도중 오랜 시간 시크릿을 기다려온 팬들이 울먹이자 전효성 역시 함께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행사를 마친 후 전효성과 멤버들은 팬사인회가 짧게 느껴졌다며 아쉬움을 표하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전효성은 대기실에서 최예나의 '캐치캐치', 에이티즈의 'BAD' 등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전효성은 BTN 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 활동 중이며 향후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전효성, 12년 만의 시크릿 팬사인회서 팬들과 재회하며 눈물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12년 만에 멤버들과 함께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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