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중국 타이닝을 여행 중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에서 쿤과 양양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타이닝이 고향인 쿤은 이번 여행의 가이드 역할을 자처하며 양양과 함께 출연진의 2일 차 여행을 이끈다. 출연진은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 마련한 숙소에서 일정을 시작했으며, 쿤과 양양의 등장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눴다. 쿤은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옛 성곽도시인 고성을 첫 여행지로 추천하며 여행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