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과 한정민은 이날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예식을 치렀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이, 2부 사회는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의 장윤석과 임종혁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김경록이 불렀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2025년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같은 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유다연은 결혼식과 돌잔치를 함께 진행한 이유에 대해 지인들을 두 번 초대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