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희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식당에서 만나 포옹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박휘순은 게시글을 통해 20년 만에 처음 만났음에도 친형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름이 비슷해 과거 기사 등에서 오타로 인한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 2011년 박희순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박휘순이 열애 상대로 오해받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박휘순은 이에 대해 오타 기사 덕분에 서로의 근황을 알고 있었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