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경연이 진행됐다. 양지은은 박상철의 '삼수갑산'을, 정서주는 '울 엄마'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으며, 박상철은 두 사람 모두에게 만점을 부여했다. 경연 결과 양지은과 정서주가 동시에 100점을 획득했다. 남승민 또한 100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남승민은 '운명의 룰렛'을 통해 당시 선두였던 손빈아와 황금별을 맞바꾸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후 진행된 룰렛에서 양지은과 정서주가 연달아 '꽝'을 뽑으면서 남승민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