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음악적 동반자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강비오는 할아버지 강승운(정진영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블리스 콘서트’ 무대를 준비했으나, 최정요가 무대 공포증으로 이탈하는 위기를 맞았다. 강비오는 최정요의 눈을 가리고 소리에 집중하게 유도하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두 사람은 주변의 압박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구원하며 우정을 확인했다. 강비오는 빚쟁이에게 쫓기던 최정요를 돕고 자신의 태도를 사과했으며, 최정요는 강비오를 자신의 아지트로 초대해 함께 연주하며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6일 밤 9시 10분 4회에서 이어진다.
tvN 드라마 포핸즈 3회 시청률 1위 기록…송강·이준영 브로맨스 본격화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3회가 전국 평균 시청률 4.4%, 최고 5.7%를 기록하며 3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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