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할인 행사는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 13종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 11종으로 구성됐다. 상품 구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체험주간 이후에도 할인 판매가 이어진다. 구매한 상품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기한 내 미사용 시 전액 환불된다. 참여하는 웰니스관광지는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문경 세계명상마을, 경산 동의한방촌, 울진 요트학교 등 총 13곳이다. 경북도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를 진행해 11월 16일까지 사진과 후기를 남긴 이용객 중 15명 내외를 선정,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진행된 1차 체험주간은 약 1억 469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