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불은 발생 약 2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 다세대주택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6일 오후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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